정책/뉴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2020년까지 목포-무안-신안 등 서남권을 환황해시대 신성장거점 및 자족적 중핵도시권으로 육성하는 ‘서남권 종합발전계획’이 확정됐다. 발전계획은 △해양·레저·문화·휴양 ·쇼핑 등 복합관광 클러스터 조성 △태양광 발전단지·조류발전시설 등 신재생 에너지산업 육성 △중소형 조선산업·친환경농수산물 등 지역특화산업 고도화 △환황해권 글로벌 물류네트워크를 목표로 서남권 물류거점 육성 등 4개 축으로 추진된다.
정부는 지난 10일 서남권 등 낙후지역 투자촉진추진위원회를 열어 이같이 결정하고 서남권을 ‘광주-나주권’, ‘여수-광양권’과 연계해 국토 서남부에 신 3각 발전 축으로 육성하겠다고 밝혔다. 종합발전계획은 지난 2006년 11월 국가균형발전위원회에서 기본골격인 ‘서남권종합발전구상’을 마련한 뒤 국무조정실을 중심으로 구체적인 계획을 마련해 왔다. 2010년까지 기반을 조성하고, 2015년까지 투자유인, 2020년까지 투자활성화 등 3단계로 추진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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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