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2012 대전세계조리사대회 열기가 연일 뜨겁다. 지난 5월 3일에는 ‘한스 부쉬켄 영셰프 챌린지’ 결승전이 열렸다. 한스 부쉬켄 영셰프 챌린지는 전 세계에서 선발된 25세 미만 조리사들이 겨루는 대회로 이번이 첫 대회다. 한스 부쉬켄은 세계조리사회총연맹(WACS, World Association of Chefs Society) 초대회장의 이름이다.
전 세계 6백명의 조리사가 1년간 경연을 거친 후 최종 선발된 7인의 대륙별 대표 조리사들이 대전에 모여 관람객 앞에서 자신만의 기발하고 화려한 요리를 선보였다. 대전세계조리사대회는 대전컨벤션센터와 대전무역전시관, 엑스포 시민광장 일대에서 5월 12일까지 진행된다.
글과 사진·서경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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