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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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군 기무사령부는 지난 6월2일 고려대 인촌기념관에서 고려대 및 한국정보보호진흥원과 공동으로 민·관·군 보안 전문가 1,000여 명이 참여한 가운데 ‘2005 국방정보 보호 콘퍼런스’를 개최했다. 올해로 세번째인 국방정보 보호 콘퍼런스는 ‘정보기술(IT)강국 건설과 국방정보 보호’라는 주제로 진행됐다. 특히 각국의 정보보호 동향 및 기술 소개, 암호장비 및 해킹 시연과 최신 정보보호 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회가 이어져 참가자들의 발길을 끌었다.
이번 콘퍼런스에서는 IT 발달에 따른 사이버전의 심각성과 민·관·군 공동 대응 필요성, 국민의 정보보호 인식 제고를 위한 정보보호 문화운동의 필요성 등이 강조됐으며 유비쿼터스 환경에서 정보보호 우위를 확보하기 위해 ‘u-디펜스’ 전략 수립이 시급하다는 의견이 제시됐다.
[RIGHT] 문의: 국군 기무사령부 공보관실(02-731-3030∼2)[/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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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