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 해외여행시 발생한 사건·사고로 긴급한 도움이
필요할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여행 계획을 세우기 전에 여행하고자 하는 국가의 정치상황, 치안상태, 테러 범죄조직 활동에 대비한 신변보호 요령을 숙지하면 현지를 여행하거나 그곳에 머무르는 동안 도움이 됩니다.
어떤 이유에서든 위협이나 공격이 있을 것이라고 생각되면 즉시 동원 가능한 최선의 방법을 통해 도움을 요청해야 합니다. 또 자동차의 경적 혹은 여타 방법의 경고음을 울리거나 행인과 근처 빌딩에 있는 사람들의 관심을 끌도록 해야 합니다. 가능하다면 그들에게 경찰을 불러 달라고 요청하는 것이 좋습니다.
○ 최근 국제화·세계화 추세에 따라 우리 국민의 해외여행이 증가하면서 해외에서 여권 도난·분실 사고도 급증하고 있습니다. 여권을 분실했을 때는 어떻게 해야 하나요?
-관광안내원이나 숙박업소에 속아 여권을 맡겼다 분실하는 사례가 빈번하므로 중국이나 동남아 지역을 여행할 때는 누구에게도 여권을 보여주거나 맡기지 않는 것이 좋습니다. 도난·분실된 여권은 위·변조돼 악용될 가능성이 있고 본인에게 피해가 갈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여권을 도난·분실했을 경우 즉시 재외공관(대사관·영사관)에 신고해 여권을 재발급 받거나 여행증명서를 발급받아야 합니다.
▶ 해외에서 영사 콜센터로 전화하는 방법
(1) 현지 국제전화코드 + 800-2100-0404(무료
자동연결)
(2) 국가별 접속번호 + 0번 +교환원 +영사 콜센터(무료 수동연결)
(3)
현지 국제전화코드 + 822-3210-0404(유료 연결, 국내외 겸용)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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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