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지금까지 보건소에서만 가능했던 8가지 영·유아 예방접종을 병·의원에서도 무료 접종하는 방안이 추진된다. 기획예산처와 보건복지부는 7월부터 경기도 군포시와 대구시에서 이 같은 무료 접종사업을 시범적으로 실시하고, 그 결과를 바탕으로 전국 확대 여부와 사업 방향을 최종 결정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현재 복지부는 「전염병예방법」 제11조에 의거해 결핵·홍역 등 14종의 전염병에 대해 보건소에서 무료로 접종하고 있다. 그러나 복지부는 보건소를 이용하기 어려운 이들이나 취약계층에 대한 지원 프로그램 부족으로 예방접종률이 퇴치 수준에 못 미치고 있다고 판단해 이번 조치를 추진하기로 했다.
시범사업지역 병·의원에서 무료로 접종받을 수 있는 예방접종은 결핵(1회)·B형간염(3회)·디프테리아/파상풍/백일해(DTaP 5회, Td 1회)·폴리오(4회)·홍역/유행성이하선염/풍진(MMR 2회)·일본뇌염(5회)·수두(1회) 등 8종이다.
[RIGHT]문의: 질병관리본부 예방접종관리과 문송미(02-380-1445)[/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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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