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건설교통부와 (주)공항철도는 국내 첫 민간철도인 인천공항철도를 착공 6년 만에 1차로 개통했다. 우선개통 구간은 김포공항~인천공항 40.3㎞이다. 2010년엔 서울역까지 전 구간(61㎞)이 개통된다. 우선개통 구간에는 계양, 검암, 운서, 공항화물청사 등 6개 역이 있다. 계양역에서 인천지하철 1호선, 김포공항에서 서울지하철 5호선과 환승할 수 있다.
운행속도는 평균시속 70㎞로 30㎞ 대인 도시철도에 비해 갑절이나 빠르다. 모든 역사에는 스크린도어를 설치해 승객들의 안전은 물론 승강장 소음과 먼지발생을 막아 쾌적한 환경을 조성했다. 열차화재에 대비해 국제규격의 방화제품을 썼다. 모든 역에서 정차하는 일반호와 중간 역에 멈추지 않는 직통열차로 나뉜다. 일반열차는 김포공항~인천공항 구간을 12분 간격으로, 직통열차는 60분 간격으로 운행된다. 이 구간 운행에 걸리는 시간은 각각 33분과 28분이다. 요금은 3100원인데, 일반열차의 경우 노인과 장애인·국가유공자는 25%, 어린이는 50% 깎아준다. 직통열차는 어린이에 한해 50%의 혜택이 주어진다.
[RIGHT]●문의: 건설교통부 민자사업팀 02-2110-8360[/RIGHT]
K-공감누리집의 콘텐츠 자료는 「공공누리 제4유형 : 출처표시 + 상업적 이용금지 + 변경금지」의 조건에 따라 자유롭게 이용이 가능합니다. 다만, 사진의 경우 제3자에게 저작권이 있으므로 사용할 수 없습니다. 콘텐츠 이용 시에는 출처를 반드시 표기해야 하며, 위반 시 저작권법 제37조 및 제138조에 따라 처벌될 수 있습니다.
[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