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정부 수립 이후 처음으로 중앙정부와 지자체가 공동으로 9월 21일부터 22일까지 서울 삼성동 코엑스 태평양홀에서 ‘2006년 대한민국 잡 페스티벌(Job Festival)’을 개최한다.
이번 박람회는 대한민국 건국 이래 최대 규모의 온·오프라인 채용박람회로 각 부처별로 개최하던 기존의 박람회를 과학기술부, 정보통신부, 노동부, 국가보훈처, 그리고 서울시가 공동으로 개최한다.
정부는 이번 오프라인 행사와 함께 9월 1일부터 20일까지 1000여 개 기업체가 참여하는 온라인 박람회를 병행, 행사에 참여하기 어려운 구직자들에게도 온라인을 통한 구직활동을 할 수 있도록 할 예정이다. 또 전국 주요도시 4곳을 선정해 화상면접을 실시하는 등 편의를 제공할 계획이다.
정부는 이번 박람회에 대한민국 100대 대기업과 우량 중소기업, 외국계 기업 등 채용박람회 역사상 가장 많은 300여 개 이상의 기업이 참여할 것으로 예상된다. 또 약 3만여 명의 구직자에게 취업 기회를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과기부 관계자는 “다양한 기업의 참여로 구직자들의 선택의 폭이 넓어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IGHT]● 문의_국가보훈처 제군취업과 02-2020-5320[/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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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