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외교통상부가 여권발급 적체 현상을 해소하기 위해 비상 근무체제에 들어갔다. 외교부는 8월 1일 “여름철 여권발급 적체현상이 심화돼 하절기 동안 본부 여권과 평일 근무시간을 오후 10시까지 연장하고 토·일요일에도 특별 근무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최근 해외여행 성수기에 접어들면서 서울 지역 여권발급 대행기관(종로구청 등 10개 구청)에서 여권발급 적체로 민원인들의 불편이 심화되고 있는 점을 감안해 이같이 결정했다.
이에 앞서 외교부는 지난 7월 28일 서울 지역 10여 개 구청 여권발급 책임자를 소집해 대행기관 접수창구를 2개씩 늘리고 이를 위한 접수 장비 일체와 운용 인원 증원에 따른 예산을 지원키로 했다.
외교부 관계자는 “여권발급과 관련한 불편을 해결하기 위해 관계부처와 협의하고 있다”면서 “앞으로 여권발급 대행기관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지자체 일선기관에 대한 재정 지원을 강화하는 한편 인센티브 부여 등 제반 대책을 마련해 추진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RIGHT]● 문의_외교통상부 여권과 02-720-4287[/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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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