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2,original,left[/SET_IMAGE]남북경협의 창구로 개성공단 내에 문을 연 남북경제협력협의사무소가 남북 기업 간 만남의 장소로 각광받고 있다.
통일부는 지난해 10월말 설치된 경협사무소가 업무를 시작한 지 6개월 만에 이뤄진 남북 기업 간 사업협의 건수는 169건, 접촉인원은 862명에 이를 정도로 활성화됐다고 밝혔다.
경협사무소를 다녀간 862명에는 남측 기업인이 526명, 북측 인사는 336명이 차지했다.
특히 지난 3월 23일에는 경협사무소가 문을 연 지 5개월 만에 사업협의 건수가 100건을 넘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경협사무소는 분단 이후 처음으로 북측 지역에 우리 측 당국자가 상주하는 정부기관으로 북측 사무소 관계자와 상시적 협의 채널을 구축했다는 점에서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RIGHT]문의_남북경제협력협의사무소 (001)8585-2100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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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