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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5호>전 세계 지식 수장들, 국립중앙도서관에 모인다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8월 16일부터 23일까지 국립중앙도서관(관장 권경상) 국제회의장에서 전 세계 주요 국립도서관의 최고 경영진들이 서로의 지식과 경험을 공유하는 제33차 세계국립도서관장회의, 국제목록전문가회의 등 도서관 관련 국제회의가 개최된다. 브라질 국립도서관 자흐 관장이 주재하는 이번 회의는 미국·영국 등 세계 120개국 국립도서관장들과 유네스코 등 도서관·정보 관련 국제기구 전문가, 국제도서관연맹 알렉스 번 회장, 클라우디아 럭스 차기회장 등 주요 인사들이 참석한다. 이번 회의에서는 21세기 정보매체의 변화와 국립도서관의 역할에 대한 논문 발표와 토론, 유네스코 및 국제도서관연맹, 아시아·오세아니아 지역 국립도서관장회의 등 5개 국립도서관장회의의 활동이 보고될 예정이다. 국립중앙도서관은 미래 디지털 자원의 종합정보센터 기능을 수행할 국립디지털도서관 건립 및 운영계획을 발표하게 된다. [RIGHT]● 문의_국립중앙도서관 국제회의추진단 02-590-0776[/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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