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창업자 혹은 기존사업자가 자신의 적성과 경영능력 등을 스스로 진단해 볼 수 있는 ‘창업 자가진단시스템’이 소상공인지원센터(www. sbdc.or.kr)에 선보였다.
중소기업청이 만든 이 온라인 시스템은 예비창업자의 경우 적성검사→ 입지분석→ 수익·손익분기점 진단, 기존 사업자는 적성검사→ 입지분석→ 수익·손익 분기점 진단→ 경영진단→ 경영전략평가의 단계를 거쳐 진단한다.
이 시스템을 통해 창업이나 업체운영상의 문제점을 쉽게 진단할 수 있다. 또한 업종정보와 창업가이드, 관련 사례 등과 연계해 경영상태 진단에 필요한 자료 수집이 가능하다. 창업을 하기 전 기본적으로 필요한 적성검사, 입지분석, 수익·손익분기점 진단, 경영진단도 받을 수 있다. 특히 지난 3년간 소상공인지원센터에서 경영진단을 받은 4200여 개 업체의 자료를 통계화해 비교자료로 제시해준다. 경영전략평가에서는 점포운영과 경영방식에 대한 점검을 통해 부족한 부분을 짚어준다.
[RIGHT]● 문의_중소기업청 소상공인정책팀 042-481-4569[/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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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