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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범대학을 졸업해도 학점이 나쁘면 중등교원자격증을 받지 못한다. 교육인적자원부는 예비교사의 자질과 능력을 높이기 위해 교사자격 취득을 위한 무시험 검정기준을 강화하는 내용의 교원양성체제 개선방안을 마련해 2008년 입학생부터 적용키로 했다. 개선방안에 따르면 교육대학을 제외한 모든 교원양성과정에서 교사자격증을 취득하기 위해서는 전공과 교직과목을 현행보다 10학점 이상 더 이수해야 한다. 즉 전공학점은 42점에서 50학점으로, 교직 학점은 20학점에서 22학점으로 늘어난 것. 아울러 교직실습 학점도 현 2학점에서 4학점으로 늘어난다. 졸업성적이 평균 75점(C+) 미만인 경우 사범대학 졸업자라 하더라도 교사자격을 딸 수 없게 된다. [RIGHT]● 문의_교육인적자원부 교원양성연수과 02-2100-6323[/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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