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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48호>49개 정부기관 2012년 행복도시로 출발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행정자치부는 9월 11일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이전하는 12부 4처 2청 등 49개 행정기관에 대해 2012년부터 2014년까지 3단계 이전을 주요내용으로 하는 중앙행정기관 등의 단계별 이전 계획을 확정했다. 이전 첫해인 2012년에는 국무조정실·국무총리비서실·재정경제부·기획예산처·공정거래위원회·건설교통부·환경부·농림부·해양수산부 등 중심관리·국토관리·1차 산업 관련 부처가 행정중심복합도시로 옮겨간다. 2013년에는 교육인적자원부·문화관광부 등 교육문화 부처를 비롯해 산업자원부·중소기업특별위원회·과학기술부·정보통신부 등 산업과학 부처, 보건복지부·노동부·국가보훈처 등 사회복지 부처가 이전하고 마지막 해인 2014년에는 국정홍보처·중앙인사위원회·국민고충처리위원회·법제처·국가청소년위원회·비상기획위원회·국세청·소방방재청·우정사업본부 중심관리 부처와 독립배치 부서 등이 이사한다. 행정자치부는 “정부 기능의 조기·안정적 정착을 위해 1·2단계에 상징적인 기관 및 주요 경제정책 관련 부처를 우선 이전하고, 3단계에 독립배치기관과 각종 위원회 등을 이전하기로 했다”고 밝혔다. 계획이 확정됨에 따라 행복도시건설청과 공동 추진하고 있는 행정중심복합도시 중심행정타운 마스터플랜 국제공모전(2006.8.30 공고, 2007.1. 당선작 선정)과 이후 행정자치부에서 추진하게 될 기본·실시설계 등 행정중심복합도시 정부청사 건립 사업이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정부는 행정중심복합도시로 부처가 이전하고 남은 광화문 정부중앙청사에 수도권 잔류 행정기관을 재배치할 예정이다. [RIGHT]● 문의 _ 행정도시 정부청사이전사업단 02-2100-4804[/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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