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금융감독원은 최근 불법 고리사채 등 금융부분에 있어서의 금융부조리가 심화됨에 따라 ‘생계침해형 금융부조리 근절대책’을 추진하기로 했다.
이번 대책은 정부의 ‘사회취약계층 생계침해형 부조리 근절대책’의 일환으로 정부 관계부처와 합동으로 추진하며, 금감원은 불법 고리사채·카드깡·유사수신 등 불법 사금융 대책을 중점적으로 담당한다. 이에 따라 금감원 내에 ‘생계침해형 금융부조리 대책반’을 설치했고 불법 사금융 등 생계침해형 금융부조리 근절대책을 전담토록 했다.
대책반은 은행·비은행 담당 부원장을 반장으로 하고, 전국 4개 지원 및 소비자보호센터 등 총 34명이 참여하는 4개 추진팀으로 구성되며, 금융기관협회(중앙회)등 금융유관기관을 포함한 전 금융기관의 동참을 유도하기로 했다.
[RIGHT]문의_금융감독원 비제도금융조사팀 (02)3786-8155[/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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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