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내년부터 노인 전담 생활체육 지도자 250명이 전국 16개 시·도, 234개 시·군·구에 배치된다. 이와 함께 노인생활체육대회 개최와 운동 종목 프로그램 개발에 모두 57억5,000만 원을 지원하는 등 노년층 생활체육 프로그램을 본격 추진한다.
문화관광부는 11월 9일, 내년부터 노년층의 건강을 도모하기 위한 이 같은 내용의 ‘어르신 체육활동 지원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노인 전담 생활체육 지도자들은 소정의 교육을 받은 후 체조·스트레칭·게이트볼 등 노년층에 특화된 체육활동을 지도하게 된다. 이에 따라 노인을 대상으로 한 체계적인 건강관리와 운동 지도가 이뤄질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문화부는 11월21일까지 노인 전담 생활체육 지도자 250명을 공개모집한다.
생활체육 지도자와 경기 지도자 등 체육 지도자 국가자격증을 소지한 사람이면 누구나 응모할 수 있으며 서류전형과 면접·신체검사 등을 거쳐 오는 12월1일 최종합격자를 발표다.
[RIGHT]문의 : 문화관광부 생활체육과 김용남(02-3704-9387) [/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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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