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책/뉴스
[SET_IMAGE]1,original,left[/SET_IMAGE]범국민 재난대응 훈련이 14~16일 치러진다. 소방방재청은 26개 부처와 246개 지방자치단체, 98개 공공기관이 참여한다고 밝혔다. 지난해 324개에서 46개 늘었다. 특히 훈련 종류를 기존 34개에서 대규모 풍수해(14일), 지진(15일), 방사능 누출(16일) 등 7대 유형으로 좁혀 집중과 선택에 치중한다. 명칭도 안전한국훈련(Safe Korea Exercise)의 영문표기 글자를 따와 단순히 훈련이 아닌 ‘SKX’라는 브랜드로 만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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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 K-공감누리집(gonggam.korea.kr)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