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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ET_IMAGE]2,original,center[/SET_IMAGE] [B]‘자율’‘원칙’‘시스템’이 세계를 제압하다[/B] 3월에 우리는 또 한번 열광했다. 야구로…. 몸을 아끼지 않는 태극전사들의 투혼에, 한민족은 물론 전 세계가 매료됐고 깊은 감동을 받았다. WBC(월드 베이스볼 클래식) 4강. 하지만 더 멋진 것은 매 게임 완벽에 가까울 정도로 잘 짜인 팀워크 아래 고도의 집중력을 기울여 최선을 다한 선수들의 열정적 플레이였다. 한 편의 드라마라고나 할까. 리더의 절묘한 용병술과 선수 개개인의 강인한 정신력, 선수 모두가 하나 되어 똘똘 뭉친 힘이 어우러져 만들어낸 휴먼드라마였다. 언론은 자율과 분권에 기초한 ‘시스템 리더십’이 세계를 놀라게 했다고 집중 보도했다. [SET_IMAGE]3,original,center[/SET_IMAGE] 선수, 아니 국민 한 사람 한 사람이 착실히 지키고 닦은 기본 원칙과 자율, 그리고 창의적 정신. 이것이 오늘의 대한민국을 있게 한 힘이다. 이제 우리의 감동은 6월로 이어지리라. 축구 태극전사들이 독일로 출격, 2002년 한일월드컵의 신화를 다시 한 번 재현할 것이다. 우리는 할 수 있다! 긍정의 힘, 희망을 가슴에 품고 한 발 한 발 착실히 내딛는다면 지금보다 더 높이 오를 수 있을 것이다. 이젠 월드컵이다. 세계는 ‘변화의 주역’ 대한민국이 또 무슨 일을 낼 것인지 주목하기 시작했다. [RIGHT]이기동 기자[/RIGH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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