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문으로 바로가기

“‘엄마 경찰’ 더 나오도록 뒷받침하겠다”

윤석열 대통령의 축하 서한과 선물을 받은 윤은정 순경과 가족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 대통령실

윤 대통령, 다자녀 양육 순경 신규 임용 축하
윤석열 대통령은 9월 27일 신임 경찰관 314기 졸업식에 참석한 윤은정 순경과 그 가족에게 축하 서한과 선물을 전달했다. 윤 순경은 11세, 8세, 6세 세 아들을 둔 어머니로 아이들을 훌륭히 키우면서도 경찰관 준비를 병행해 이번에 신임 경찰관으로 첫발을 내딛었다.
윤 대통령은 축하 서한을 통해 “국민을 위해 봉사하려는 사명감과 열정, 그리고 이를 묵묵히 뒷받침해주신 가족의 헌신이 없었다면 해내기 어려운 일”이라며 가족 모두에게 감사를 전했다. 이어 “윤 순경님과 같은 엄마 경찰들이 더 많이 나올 수 있도록 일·가정 양립이 가능한 사회를 만들고 경찰관 여러분을 뒷받침하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했다.
윤 대통령은 이와 함께 아이들의 학교생활에 도움이 될 학용품 세트와 기념시계 등을 선물로 보냈다.



지금 정책주간지 'K-공감' 뉴스레터를 구독하시고,
이메일로 다양한 소식을 받아보세요.
구독신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