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공감

2022.04.18 최신호 보기
공감 리뷰



‘공감 우리말-봄의 시작, 봄동’에서 봄나물이 겨울 동안 움츠러들었던 우리 몸에 생명력을 가득 채워주는 보약이라는 설명과 각 봄나물의 유래와 특색, 특징 등에 대한 자세한 소개가 좋았습니다. 봄철 입맛 돋우는 향긋한 봄나물을 먹고 코로나19로 지친 몸에 활력과 에너지를 충전하겠습니다.

주광옥 충북 청주시 청원구



우리 집 가족으로 9년을 함께한 반려견 시추가 있습니다. 이제 나이가 들어서 앞으로 건강이 걱정됩니다. 개들은 아픈 걸 숨겨서 잘 알 수 없는 데다 시추는 더욱 그러합니다. 반려동물 1000만 시대에 사진 한 장으로 ‘댕댕이’ 질병을 진단한다고 하니 의구심도 들지만 관심이 갑니다. 날로 커지는 반려견 산업에 4차 산업혁명 기술을 응용한 훌륭한 사업 모델이라 생각합니다. 가족의 일원이 된 반려동물의 건강을 지켜주는 기술이 더 많아졌으면 좋겠습니다.

김영주 서울 마포 상수동


사진 공감



춘분 지나 봄볕이 완연한 덕수궁 돌담길. 외국인 버스커(거리공연을 하는 사람)의 애잔한 팝송 가락이 눈길을 끌었다. 오고 가는 사람들의 발걸음을 잠시 멈추게 하는 친숙한 멜로디의 기타 연주에 봄날의 감흥이 새로워라.

정세환 서울 강남구 삼성로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리뷰’와 ‘사진 공감’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4월 27일까지 이메일(gonggam@hani.co.kr)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에게 기프티콘(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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