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공감

2022.01.24 최신호 보기
공감 리뷰



퀵서비스업에 종사하는 가족이 있어 ‘공감 포토-퀵서비스·대리운전 기사도 고용보험’ 기사와 사진에 가장 관심이 가더군요. 1월 1일부터 플랫폼 업체와 1개월 이상의 노무 제공 계약을 체결해 월 보수액이 80만 원 이상인 퀵서비스·대리운전 기사에게 고용보험이 적용됐다니 저도 메모해두고 꼭 알려주고 싶습니다. 항상 국민의 편에 서서 정보를 실어주십시오.

강길우 인천 남동구 남동대로



‘코로나19 뚫고 ‘K-아트’ 시대 열릴까?’ 기사를 흥미롭게 읽었습니다. 저 역시 얼마 전 인천 송도에서 열린 아시아아트쇼를 관람하러 갔다가 정문배 작가의 <한가로운 이야기>라는 작품을 샀습니다. 그림을 보는 건 무척 좋아하지만 실제 구매는 처음입니다. 그림 앞에 서서 한참을 고민한 끝에 용기를 냈습니다. 코로나19로 집에 있는 시간이 늘어나면서 다소 우울했는데 노란 봄꽃이 가득 핀 그림을 보고 있자니 제 마음도 봄을 맞은 것처럼 두근거리더군요. 이번 봄에는 마스크를 벗고 일상으로 돌아갈 수 있을까요? K-아트와 미술시장에 대한 뜨거운 관심이 코로나 시대의 많은 사람들에게 작은 위로가 되기를 희망합니다.

박효진 인천 연수구 컨벤시아대로


사진 공감



휴대전화로 통화와 문자메시지만 사용하다가 스마트하게 사용하게 된 것이 얼마 되지 않은 거 같아요. 그중 가장 만족하는 부분이 카메라입니다. 일기예보에서 일출과 일몰 시간을 확인하고 휴대전화와 하트 모양을 연출할 책 한 권만 가지고 퇴근 후 사진을 찍으러 갑니다. 사진 찍을 때마다 느끼는 것이지만 자연이 만들어 준 멋진 풍경은 말로 표현하기 힘들도록 아름답습니다. 예전 인상적인 수상소감으로 배우 황정민 씨가 기억납니다. “다 차려진 밥상을 맛있게 먹기만 하면 된다” 멋진 일몰을 찍은 제 마음도 황정민 씨 소감과 같습니다.

장연애 강원 춘천시 후만로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리뷰’와 ‘사진 공감’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2월 9일까지 이메일(gonggam@hani.co.kr)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께 기프티콘(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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