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공감

2021.10.18 최신호 보기
공감 리뷰



정부가 코로나19 위기극복을 위해 코로나 상생 국민지원금을 지급한 이후 개개인의 삶에 여유가 생기면서 전통시장 중심으로 동네 상권이 회복되고 있어 기쁩니다. 4인 가족에게 지급된 100만 원을 아껴 아이들 학원비를 내고 가족들이 좋아하는 고기를 사는 등 긴요하게 쓰고 있습니다. 소상공인인 제 언니도 국민지원금 덕분에 손님들이 많이 늘어나 숨통이 트이고 있답니다. 모든 소상공인분들이 조금 더 힘을 내셨으면 하는 바람입니다.

최은숙 경기 김포시 풍년로

이번 호 ‘공감 우리말’에 소개된 한국의 전통놀이가 일목요연하고 유익합니다. 이 중엔 직접 해본 것도 있고 또 이름만 들어본 것도 있네요. 설탕 뽑기는 아주 재미있었습니다. 이제라도 다시 한 번 해보고 싶을 정도입니다. 전통놀이를 체험하는 초등학교가 늘고 있다고 하니 2022년 봄엔 동네 초등학교 운동장에서 아이들이 왁자지껄 ‘무궁화꽃이 피었습니다’ 놀이를 하는 풍경을 볼 수 있기를 희망합니다.

한유정 서울 금천구 독산동

사진 공감



92세 왕할머니와 4세 증손녀. 우리는 88세 차이랍니다. 웃는 모습이 너무너무 예쁘지 않나요? 코로나19 때문에 2021년에는 왕할머니 댁에 가지 못했는데…. 얼른 예전으로 돌아가 마스크 없이 왕할머니 댁에 가고 싶네요. 그때까지 몸 건강히 잘 지내시기를 바랍니다.

홍미진 경남 창원시 성산구 적현로

<공감>은 독자 여러분과 소통하고 있습니다.
‘공감 리뷰’와 ‘사진 공감’은 독자 여러분의 참여로 꾸며지는 공간입니다. 이메일(gonggam@hani.co.kr)로 보내거나, 사진마을 참여마당(https://photovil.hani.co.kr/participation)에 올려도 됩니다. 이름, 주소, 전화번호와 함께 10월 27일까지 이메일로 보내주세요. 다음 호 제작에 반영하겠습니다. 선정된 분께 기프트 문화상품권을 드립니다. 공유와 댓글을 통해 많이 참여해주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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