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진으로 본 판문점_판문점, 65년 긴장·갈등 상징에서 대화의 출구로

2018.04.02 최신호 보기

남북한 병사들이 판문점에서 서로 주시하며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1 남북한 병사들이 판문점에서 서로 주시하며 경계근무를 서고 있다. ⓒ연합

1963년 7월 휴전 협정이 열리던 당시 판문점 회의장 모습

2 1953년 7월 휴전 협정이 열리던 당시 판문점 회의장 모습 ⓒ연합

남한 경비병이 판문점 군사정전 위 회담장에서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3 남한 경비병이 판문점 군사정전 위 회담장에서 경계근무를 하고 있다. 테이블 중앙 UN기 기준으로 한 쪽은 남측, 또 다른 한쪽은 북측이다. 탁자 아래로 남북을 가르는 가상의 선이 있다.
4 1953년 7월 27일 유엔군과 북한·중공군이 판문점에서 휴전협정을 체결하면서 이곳은 ‘공동경비구역(JSA)’이 됐다.
5 1953년 7월 휴전협정이 열리던 당시 회의장 주변 풍경 ⓒ연합

1985년 9월 '제1차 이산가족 고향 방문단 및 예술공연단' 교환 방문 때 판문점에 도착한 북한 예술단의 모습

6 1985년 9월 ‘제1차 이산가족 고향 방문단 및 예술공연단’ 교환 방문 때 판문점에 도착한 북한 예술단의 모

7 1994년 6월 판문점 평화의집에서 열린 남북정상회담 첫 예비접촉에서 악수를 교환하는 이홍구 남측 수석대표(오른쪽)와 김용순 북한 단장
8 남한 경비병과 북한 경비병이 군사분계선을 사이에 두고 서로를 촬영하고 있다.
9 도로 위로 판문점 이정표가 보인다. 연합
10 JSA의 서쪽을 흐르는 사천에 놓인 ‘돌아오지 않는 다리’. 포로 교환을 비롯해 남북적십자회담 대표의 왕래 등 다양한 사건들이 이 다리를 통해 이뤄졌다. 조선DB

판문점을 찾은 미군 참전용사와 그 가족

11 판문점을 찾은 미군 참전용사와 그 가족
12 비무장지대 내 남한 대성동 마을의 태극기와 북한 기정동 마을의 인공기가 마주서 있는 모습
13 한 가족이 판문점 국경 마을 인근 임진각에서 철조망에 매달린 리본 메시지를 읽고 있다. 연합
14 지난 3월 20일 평양 공연을 위한 예술단 실무접촉이 판문점 통일각에서 열린 가운데 남측 윤상 음악감독과 북측 현송월 삼지연관현악단 단장 등이 협의하고 있다. 뉴시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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