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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툰

한파, 이렇게 대비하자! 구성 오다미. 겨울철 한랭질환 예방법을 알려주는 만화. 눈 내리는 날 가족이 대화를 나눈다. “오늘 엄청 춥대요.” “식사만 하고 얼른 집에 돌아와야겠구나.” “추운 데 오래 있으면 어떻게 돼요?” 저체온증이나 동상, 동창 등의 한랭질환이 발생할 수 있어. 그래서 외출하기 전에 추위에 대비해야 한단다. 손녀가 할아버지에게 “옷 두껍게 챙겨 입으세요!”라고 하자 할아버지는 “나 같은 노인은 특히 더 신경써야 하지.”라고 답한다. 겨울에 장시간 야외에서 지내는 사람이나 음주자, 항우울제 등의 약물을 복용하는 사람도 한랭질환에 취약하단다. 영유아도 체온이 쉽게 떨어지니까 따뜻하게 챙겨줘야. 얇게 입고 나가려는 민수에게 엄마가 “그래도 겉옷 하나 더 걸쳐.”라며 옷을 입혀 준다. 한랭질환은 누구에게나 찾아올 수 있어. 맞아. 추운 겨울엔 체온이 금방 떨어져서 더 조심해야 돼. 갑자기 몸이 떨리거나 말이 잘 안 나오고, 손발이 얼어붙는 느낌이 든다면 바로 이렇게 해야 돼. 우선 가능한 빨리 병원 진료를 받는 게 중요해. 따뜻한 장소로 이동한 뒤 체온을 떨어뜨릴 수 있는 젖은 옷은 제거하고 담요나 옷으로 몸을 따뜻하게 해야 돼. 동상 부위가 있다면 따뜻한 물에 천천히 담가야 해. 평소에 올바른 건강 습관을 유지하면 이런 한랭질환을 예방할 수 있단다. 가벼운 실내운동을 자주 하고, 적절한 수분 섭취와 함께 고른 영양분의 식사를 하면 좋겠지? 또 적정 실내온도를 유지하고 건조해지지 않도록 신경써야 해. 손녀가 가습기를 틀어 둔다. 외출할 땐 꼭 날씨를 확인하고! 너무 추우면 야외활동은 자제하렴. 그러니까 나갈 땐 따뜻하게 입어야겠지? 장갑, 모자, 마스크, 목도리를 챙긴 가족이 “좋아, 완벽하군!” “가자~”라며 함께 외출한다. 추위는 막을 수 없지만, 한랭질환은 예방할 수 있습니다. 안전하고 따뜻한 겨울 보내세요! 한랭질환 예방수칙에 대해 자세한 내용은 질병관리청 누리집 kdca.go.kr, 매달 건강소식은 카카오톡 채널 대한민국 질병관리청에서 확인해 보세요.

한파, 이렇게 대비하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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