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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화/생활



착즙기 한 대 들고 전국을 누볐다.
못난이 농산물을 주스에 활용하는 ‘오롯이’.

최연희 대표는 농가 직거래부터 정부 지원사업 활용까지,
끊임없이 부딪치며 사업을 키워왔습니다.
그 과정과 앞으로의 목표를 영상에서 만나보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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