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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창, 문화를 더하다

2017.09.11

서울 스퀘어에 비춰진 미디어 예술 작품들

2018 평창동계올림픽·패럴림픽이 150여 일 앞으로 다가왔다. 서울스퀘어 건물에 2018 평창동계올림픽을 주제로 한 젊은 예술가들의 미디어예술 ‘평창, 문화를 더하다-청년작가 미디어예술 서울편’을 선보이는 등 다채로운 문화행사가 전국에서 펼쳐지고 있다. 런던올림픽이나 밴쿠버올림픽은 다양한 문화 프로그램을 통해 자국의 문화예술을 업그레이드하는 한편 세계에 자신의 문화를 자랑하는 계기로 삼았다. 평창동계올림픽을 문화올림픽으로 성공시켜야 한다는 여론이 높은 이유다. 문화올림픽은 개최국 및 개최 도시가 올림픽 기간 전부터 올림픽이 끝날 때까지 올림픽 행사의 일부로 전개하는 문화, 엔터테인먼트, 교육, 페스티벌의 통칭이다. 평창문화올림픽은 이미 시작됐다. 축제에 동참하는 것은 오롯이 우리의 몫이다.

 

이정현 | 위클리 공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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