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공감

2018.09.02 위클리 공감 최신호 보기

공감 469호 되새김 퀴즈

01
다음 달부터 생후 OO개월 이상 12세 이하 어린이도 독감 무료접종이 가능해진다. 대상자는 정해진 날짜에 전국 보건소나 지정 의료기관을 찾으면 된다.
 
02
‘쿠킹박스’, ‘레시피박스’라고도 불리는 OOO는 간편하게 요리할 수 있도록 포장된 식품이다. 식재료 손질의 번거로움을 덜 수 있어 최근 떠오르는 간편식이다.

467호 퀴즈 정답
[광복절, 금강산]

당첨자
김진순(부산 사하구 하신중앙로 2)
이세은(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266번길)
서경원(서울 중구 청파로 463)

Review
아시안게임 시상대 위에서 ‘아리랑’이 울려 퍼지리라곤 상상도 못해봤어요. 그런데 카누 여자 남북단일팀이 해냈습니다. 선수들이 가장 높은 곳에 서서 한반도기를 든 채 ‘아리랑’을 부르는 모습에 어찌나 눈물이 나던지요. 훈련시간이 턱없이 부족했을 텐데, 그래서 금메달이 더욱 값지게 느껴집니다. 정말 열심히 해줘서, 우리가 한민족임을 다시금 깨닫게 해줘서 고맙다는 인사를 전하고 싶네요.
김진순 | 부산 사하구 하신중앙로 2

<위클리 공감>에서 가장 아끼는 꼭지를 꼽으라면 단연 ‘살며 생각하며’입니다. 살면서 어떤 게 옳은지 갈팡질팡할 때가 많은데 그 글을 읽으며 용기를 얻기도 하고 위로를 받기도 하거든요. 누군가 보듬어준다는 느낌이라고 해야 할까요. 따뜻한 글이 전하는 온기도 체온 못지않네요. 또 지난 호에선 2018 아시안게임 관전 포인트를 안내 받은 덕분에 대회를 알차게 즐길 수 있었어요. 앞으로도 좋은 글, 유용한 정보 기대할게요.
이세은 | 경기 성남시 분당구 동판교로266번길

두 달 전쯤 서울 어느 공원에서 사람들이 등받이 종이 의자에 기댄 걸 알고는 놀란 기억이 있어요. 멀리서 봤을 땐 딱딱한 나무인 줄 알았는데 가까이서 보니 흔히 알던 갈색 종이더라고요. 그게 ‘종이가구’였나 봐요. 소재와 외관뿐 아니라 환경에도 유익하다고 하니 좋은 아이템 같아요. 특히 저 같은 1인 가구라면 이사할 때 드는 힘을 덜 수 있겠어요. 국내 종이가구 시장이 활성화돼 더 많은 이색 제품이 나와서 선택의 폭이 커졌으면 좋겠습니다.
서경원 | 서울 중구 청파로 46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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