참여공감

2018.08.25 위클리 공감 최신호 보기

공감 468호 되새김 퀴즈

01
2018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에는 태권도 종목인 OO가 처음으로 정식 종목이 됐다. 강민성은 이 종목에서 첫 우리나라에 금빛 소식을 안겨준 주인공이 됐다.

02
장애의 유무, 연령과 성별, 국적과 언어, 능력과 개성의 차이와 관계없이 누구에게나 공평하고 사용하기 편리한 환경을 만드는 것을 OOOO디자인이라 한다. 우리나라는 2008년 경기 화성시가 자치단체 최초로 관련 조례를 제정했다.

466호 퀴즈 정답
[기림, 고종]

당첨자
이미영(서울 은평구 응암로 373)
안유정(대구 북구 구암로49길)
황은영(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공릉천로 64)

Review
남북 이산가족 상봉자 두 분의 기사를 읽으며 가슴이 먹먹해졌습니다. 사랑하는 가족과 어떻게 70년 넘게 떨어져 살 수 있을까요? 한집에서 같이 먹고 자는, 지극히 평범한 일상을 함께할 수 없는 슬픔은 어떤 것일지 감히 상상조차 못하겠어요. 상봉자들이 이번 짧은 만남 동안 긴 세월의 아픔을 전부 보상받을 순 없겠지만 조금이나마 위로를 얻었으면 좋겠어요. 더불어 시간이 부족한 고령의 이산가족들을 위해 상봉 정례화와 같은 보다 근본적인 대안이 마련되길 바랍니다.
이미영 | 서울 은평구 응암로 373

‘낭독’은 단순히 책 읽는 방법이라고만 생각했는데 뮤지컬이나 연극처럼 공연의 한 장르라고 해서 참 색달랐어요. 영화 ‘맘마미아’처럼 김광석이나 이문세의 곡을 엮은 뮤지컬을 보긴 했지만 낭독극도 있다고 하니 더 궁금해집니다. 기사를 본 뒤 평소 즐겨 듣던 노래가사를 소리 내 읽어봤는데 평소와 전혀 다른 느낌으로 다가오더라고요. 낭독의 묘미가 이런 걸까요. 낭독뮤지컬 ‘어린왕자’를 보러 갈 생각이에요. 어떤 새로운 감동이 전해질지 벌써부터 기대돼요.
안유정 | 대구 북구 구암로49길

올해는 정말 ‘스포츠의 해’인가 봅니다. 평창동계올림픽부터 러시아월드컵,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까지. 스포츠 마니아로서 행복하기 그지없네요. 이번 아시안게임 공식 개막 첫날에만 우리나라가 11개의 메달을 따냈어요. 게다가 이번 아시안게임에는 세 종목에서 남북단일팀이 이뤄져 얼마나 멋진 성과를 보여줄지 기대됩니다. 한편으로 우리 선수들의 부상 소식이 전해져 마음이 무거운데요. 우리 대표선수들이 큰 부상 없이 모든 기량을 발휘할 수 있기를 응원하겠습니다.
황은영 | 경기 고양시 일산동구 공릉천로 6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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