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공감 487호

2019.01.14 위클리 공감 최신호 보기

표지표지 인물 섬진강 시인 김용택과 진달래 화가 김정수

섬진강 시인 김용택과 진달래꽃 전문 화가 김정수가 만나 나의 어머니와 고향 그리고 예술 토양에 대해 이야기한다.
한국적 감성을 승화하는 두 사람, 이들에게 어머니란 마른 풀잎이고 연분홍 진달래다.

공(共)감 칼럼
복은 짓는 것

이주의 한 장면
겨울이 깊으면 봄날은 온다

이번주엔
기획전 <롯데시네마 × 스탠리 큐브릭> 등

대통령 신년 기자회견
연설문 전문
질의응답

특집
2019년 남북 경제협력
대립과 냉전 강 건너 평화의 봄바람 분다
개성공단 재개를 넘어 제2, 제3 모델 찾는다
안보리 10개 결의안… 예외는 건건이 승인

사람+사람
어머니 그리움이 섬진강에 물들다

기획│노동시간제도 개선
다양한 맞춤근무, 일도 삶도 알맞춤
“사회적 대화로 노-사 윈윈 합리적 대안 기대”

정훈이 만화
이슈를 품은 역사 이야기

문화현장
파괴로 창조한 미술 모험가들 입체파 한눈에

진천규의 북한 문화 돋보기
네 얼굴의 금강산, 남북이 하나 되는 길목

내 삶과 정책
이 주의 정책 뉴스
공시지가 인상, 보유세·건보료 진짜 폭탄일까?

연재/김신의 ‘고마워 디자인’
평범해서 완벽한

연재/김동훈의 스포츠 파노라마
59년 흑역사 아시안컵, 한국축구 그물 찢나

독자칼럼
왜 여행 떠나는지 돌아오니 알겠다

참여 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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