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클리 공감 470호

2018.09.10 위클리 공감 최신호 보기

위클리 공감 470호

표지이야기
'나의 가난한 유서에 내 이름 석 자는 없다'며, 조국 독립을 위해 자신의 젊음을 바친 이들이 있다. 
1911년 세워진 신흥무관학교의 생도들이다. 
현재 군에 복무 중인 배우 지창욱, 강하늘, 성규 등이 이 공연 무대에 선다.
이들은 작품을 통해 군인정신을 되새겨보게 되었다고 한다.

 

살며 생각하며
· 내향성과 외향성 그 사이의 균형

내 인생의 한 컷
· 가수&배우 이혜리

찾아가는 신문고
· 대한민국 대표 맘카페 '파주맘'

국정종합
· 남북 정상 9월 18~20일 평양에서 만난다
· “세금 곳간에 쌓아두는 대신 국민 삶 개선에 사용”

포커스
· '국민 모두를 위한 포용국가로' 3대 비전 9대 전략

트렌드 '친환경 라이프'
· '순환경제' 환경·경제 한번에 해결
· 일회용 컵 제한 한 달, 커피전문점은 지금
· 친환경 생활도 '풀뿌리'에서부터

평화, 새로운 시작
· 안녕, 평양

자카르타-팔렘방 아시안게임
· 2018 아시안게임이 남긴 이야기 

정훈이 만화
· 일본을 구한 태풍 

내 삶을 바꾸는 정책
· 2019 예산안 / 소상공인·자영업자 지원 대책 집중 탐구
· 혁신성장  '4차 산업혁명' 인재 기르는 매치업 프로그램
· 실무에 바로 투입 가능 인재 교육
· 이 주의 정책 뉴스

문화현장
· 나의 가난한 유서에 내 이름 석 자는 없다. 뮤지컬 '신흥무관학교' 

인터뷰
· 일본군 '위안부' 피해자 할머니들의 미술교사 이경신 작가
· '못다 핀 꽃'이 아닌 '조금 늦게 핀 꽃'

청년창업
· '꼬마감자'로 연매출 65억…  비결은

문화공감
· 디자이너가 만든 놀이공원으로 놀러 가자. 더 디자인 아일랜드
· 메이드 인 청계천, '빽판'의 전성시대

연재 
· [모두의 철학] 스스로 생각하는 삶, 장자처럼
· [이정모의 '거의 모든 것의 과학'] 플라스틱, 자연 파괴자가 아닌 수호자

문화마당
· 이번 주엔 뭐하고 놀지

· 참여공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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